바로저널

통합 검색
2026년 09월 24일
  • 전체기사보기
  • 바로사회
  • 바로경제
  • 정치저널
  • 건강저널
  • 연예저널
  • World
  • 스포츠
  • 문화
  • 트래블
  • 전체기사보기
  • 바로사회
  • 바로경제
  • 정치저널
  • 건강저널
  • 연예저널
  • World
  • 스포츠
  • 문화
  • 트래블
  • 사이트소개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김현지 ‘비선 실세’ 의혹에 김동아 “말도 안 된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 이른바 ‘경기·성남 라인’이 최근 장관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 실장을 둘러싼 ‘비선 실세’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김 의원은 김 실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기간 정치적 행보를 함께해온 동지일 뿐, 대통령의 인사를 뒤에서

  • 이슈 1 항저우 은메달 설움 씻었다…송세라, 에페 개인전 금메달
    • 한국 수영 첫 메달부터 ‘은·동’…김영범·황선우
    • “남녀가 같은 방” 아시안게임 숙소 난리
    • 대만이 주목한 한화 왕옌청, 한국전 출격?
    • 배트 던지고 타석 포기…미국 야구계 발칵
  • 우베 인기 폭발하자…필리핀 “일단 수출 중단”
    • “트럼프 행사 안 찍겠다” 미국 방송사들 초유의 집단 보이콧
    • 우크라 전쟁 성폭력 1004건…89% 러시아 측
  • 김현지 ‘비선 실세’ 의혹에 김동아 “말도 안 된다”
    • “빈집털이” 격앙된 청와대…대법원장에 재제청 압박
    • 450km 날린 뒤 또 발사…북한, 3시간 간격 도발
  • 조선시대 과부 입술이 필러? '나나' 결국 사과
    • 심수봉 쏘아 올린 화두… 김다현 그리고 어린 트로트
    • ‘1세대 걸그룹 전설’ 핑클 돌아온다
  • 뇌 청춘 되찾은 '어르신'들의 비밀 정원
    • 반가운 추석길, 허리는 안 반갑다
    • 커피로 버틴 하루, 침대에서 복수당하는 이유
  • “빵 직접 만들어보세요”…천안 빵빵데이 참가자 모집

    천안시가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를 비롯해 다양한 빵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베이킹 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충남 천안시는 ‘2026 빵빵데이 천안’ 축제의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사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천안시와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하고 충남도와 백석문화대가 후원한다.시는 베이킹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올해 프로그램 규모를 지난해보다 크게 늘렸다. 지난해에는 8종, 420팀이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13종, 800팀으로 확대했다.사전 모집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496팀이다.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팀을 선정하며, 사전 모집에서 선발되지 않은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모집 결과는 다음 달 7일 발표된다.체험 프로그램에는 천안의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를 비롯해 미니 도넛과 곰돌이 컵케이크, 피자 만들기 등이 포함됐다. 세계 8개국의 전통 빵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지역 제과업체와 대학, 유관기관도 체험 운영에 함께한다. 뚜쥬루과자점과 천안옛날호두과자 등 지역 제과업체를 비롯해 백석문화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베이킹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2~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참여하면 된다.구체적인 프로그램 일정과 신청 방법은 ‘2026 빵빵데이 천안’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기수 천안시장은 호두과자를 비롯한 다양한 빵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먹고 보고 한 번에…충남 노포여행 뜬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음식점과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보는 미식형 국내여행 상품이 확대되고 있다. 유명 관광지만 빠르게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지역의 음식과 생활문화까지 함께 경험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상품이다. 노랑풍선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충청남도 7개 시·군의 노포 음식점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노포맛집 충청남도’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아산, 보령, 홍성, 서산, 태안, 서천, 당진 등 7개 지역의 음식과 관광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 일정으로 구성했다. 각 지역의 대표 음식과 오랜 전통을 가진 식당을 찾은 뒤 주변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짰다.여행객은 지역마다 이어져 온 영양굴밥, 게국지, 불고기, 칼제비 등을 맛볼 수 있다. 아산에서는 공세리성당과 외암민속마을을 둘러보고, 보령에서는 충청수영성과 상화원, 성주산자연휴양림 등을 방문한다.홍성 일정에는 홍주읍성과 광천토굴새우젓홍보관이 포함됐으며, 서산에서는 유기방가옥과 해미읍성, 간월암 등을 둘러볼 수 있다. 태안에서는 꽃지해수욕장과 신두리해안사구를 방문하고, 서천에서는 신성리갈대밭과 국립생태원을 여행한다.당진에서는 신평양조장과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을 연계했다. 지역별로 음식뿐 아니라 자연과 역사, 문화 관련 관광지를 함께 배치해 한 지역의 맛과 볼거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상품에는 노포에서의 식사와 일부 관광시설 입장 등이 포함된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전용 차량으로 지역을 이동하도록 구성해 여행객이 직접 식당과 관광지 사이의 이동 경로를 짜야 하는 부담도 줄였다.여행 일정은 한 지역을 방문하는 당일 여행과 여러 지역을 묶은 2일 일정으로 나뉜다. 7개 지역을 연결해 둘러보는 상품도 마련해 여행객이 자신의 일정과 관심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충남도는 ‘충남 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의 볼거리뿐 아니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대표 맛집과 노포를 관광자원과 연결해 여행객이 한 지역에 더 오래 머물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최근 국내여행에서도 오래된 음식점이나 전통시장 등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를 여행의 목적으로 삼는 ‘로컬 미식여행’이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음식점과 관광지를 하나의 동선으로 묶으면 여행객이 여러 장소를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활용되고 있다.노랑풍선 관계자는 “충남의 오래된 맛을 간직한 음식점과 주요 관광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가을철 가까운 국내에서 미식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 선택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고 닫기
  • 남성 육아휴직, 자녀 출생 전에도 허용
  • “F-35 48대 판다” 미국, 사우디에 승인
  • 대만이 주목한 한화 왕옌청, 한국전 출격?
  • “사랑해 자기야” 이동욱 사칭범에 속아 3500만 원 보냈다
  • 오랜만의 등산, 다음 날 계단이 무섭다면?
  • “제주 신화가 눈앞에” 제주목 관아 빛축제 열린다

바로 이슈

  • 섬박람회 흥행 부진을 택시기사 탓으로 돌린 여수시
  • 유튜브, 폭식 먹방에 '칼' 빼들었다
  • 도심 한복판에 상어가 떴다…북항은 지금 ‘천연 수족관’
  • 다 지어놓고 10개월째 잠긴 용산 파크골프장
  • 교통약자석 누구 자리인가?
광고 닫기
  • CEO 曰 "나라면 고급 인재를 배달하겠다"
  • 주식할 여윳돈 100만원 있다면 '이렇게' 해라
  • 손흥민 신상 "명품시계" 가격 알고보니 "헉"!
  • 완벽한 모공,주름케어!홈케어 ~리프팅모공팩

BEST 인기정보

  1. 1
    완벽한 모공,주름케어!홈케어 ~리프팅모공팩
  2. 2
    묻어두면 "큰돈"되는 주식은 '이렇게'하면 된다.
  3. 3
    하루 2번, "이것"으로 굶지않고 먹으면서 빼자!
  4. 4
    내가 낸 보험료 모두 돌려주는 든든한 종신보험
바로저널
  • 사이트소개
  • 독자의견
  • 광고문의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8길 14-6 발행인 : 김기범 편집인 : 김기범 대표이메일 : baro85@barojournal.com
제호 : 바로저널 사업자번호 : 864-86-02143 등록번호 : 아54553 청소년 책임자 : 한상우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barojournal.com All rights reserved.